인생의 새로운 장면을 펼치며
새로운 곳에서의 생활이 시작되었다.
아직까지는 주부가 체질인 듯 너무 잘 적응 중이다.
직접적으로 이 새로운 사회에 아직은 부딪힐 일이 없어 평온한지도 모르겠다.
신랑이 출근하면 열심히 청소하고 있는 나에게
신랑을 기다리며 뭘 해줄까 고민하며 밥을 하는 나에게
이런 시간들도 삶의 중요한 순간들일 것이라고
작은 일을 하든 큰 일을 하든 그 순간들에 열심히, 재미나게 깨어있자고 말하고 있다.
아자아자 화이팅!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