티스토리 툴바


방명록

  1. edit/del | reply iLii 2012/05/07 15:06

    샘...도쿄는 자꾸 무서운 소식만 전해오네요.
    토네이도때문에 괜찮은거에요?
    한국으로 어여 오세요~~~!!!

  2. edit/del | reply iLii 2011/12/20 15:55

    오신다니 너무 반가워서 '엇'소리를 냈더니 혜정이가 소식에 동참했네요.
    시간 언제 되시는지 말해줘요. 보기도 힘든 얼굴인데 꼭 연락줘요~!!!
    ㅎㅎ

  3. edit/del | reply iLii 2011/12/14 09:42

    잘 지내고 계세요?
    우리는 역시 연락형 인간은 아닌듯 해요..ㅎㅎ
    어제 장샘이 선생님 잘 계시냐고 묻는데 찌릿 하더라구요.
    혜정은 춘천으로 발령나고 장샘은 천안으로 발령나서 우리 다 생이별해요.
    계속 옆에서 사람들이 떠나가서 슬퍼요.

    • edit/del trentatre 2011/12/20 12:23

      요즘은 거기서 지내시기 어때요?
      선생님 마음이 많이 싱숭생숭하실 것 같아요.
      모두 발령났다면 1월부터 또 낯선 사람과 지내겠네요.
      이제 다들 어디서 어떻게 만나본다죠?

      저는 30일과 31일, 3일 저녁에 서울에 있긴한데
      밥 한끼라도 함께할 시간이 날지 모르겠어요.
      선생님이랑도 조용한 수다(ㅋㅋ)를 떨며 차마시고 싶어요.
      형부도 잘 계시죠?

  4. edit/del | reply iLii 2011/09/20 11:01

    결혼을 한달 안되게 남겨놓은 사람의 마음은 어떨까 궁금하네요...ㅎㅎ
    바쁘게 사람들과 만나고 계시는군요.
    날씨가 쌀쌀해져 더 마음이 허한가요? ㅎㅎ
    사회는 구하셨어요?
    아무튼 결혼준비 잘 하시고 계시라구요^^
    혜정샘은 오늘부터 강훈 시키겠슴다...ㅋㅋㅋ

    • edit/del trentatre 2011/09/20 11:46

      ^^
      어제부터 집의 짐들을 정리해보기 시작했어요.
      오늘은 그릇들을 정리해볼까 하고 있어요.

      사회는 대학때 동기오빠가 해주기로 했어요. ㅋㅋ
      혜정이의 노래를 기대하고 있으니 잘 부르라고 해주세요!!!

      쌤, 고마워요...@.@

  5. edit/del | reply 2011/07/05 10:11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edit/del trentatre 2011/07/31 19:05

      선생님!
      간만에, 며칠 전에 로그인 했었는데 그날은 못보고
      방금 서울 집에 돌아와서야 확인했어요.
      그래도 얼추 우리가 함께 그린 그림으로는
      선생님도 8월까지 근무 정도로 생각했었는데
      어떻게 되어가고 계세요?
      여전히 힘든 나날들 보내고 계세요?

      저 이제 돌아왔으니 어느 저녁이고 한번 뵈어요!

  6. edit/del | reply iLii 2010/09/13 09:21

    쌤, 드디어 출발하셨군요...
    어제 전화라도 할까 하다가 시간을 놓쳐버리고서는 이렇게 홈피에다...
    한 주 빈자리가 클듯해요.
    아무쪼록 조심해서 몸 건강히 잘 지내다 오세요.
    -서울에서 월요일 출근이 너무 괴로운 이가-

    • edit/del sseong 2010/09/17 11:58

      사무실에 별일 없죠?
      벌써 금요일이예요. 뭐 별로 한 것도 없는 것 같은데
      시간은 잘도 가는 것 같아요.
      저는 1800미터 해발에서도 두통하나 없이 배탈도 없이
      잘 있어요.
      근데 응가가 안 나와서... ㅠ.ㅠ

      ㅋㅋ
      사무실이 별일 없길 기원하면서...
      추석 잘 보내세요!
      정말 출근하기 싫을 것 같은 다다음 월요일에 만나욧! ^^

  7. edit/del | reply 니시마고메 2010/07/27 13:00

    아이폰에서도 잘보이네요

  8. edit/del | reply TISTORY 2010/05/13 15:05

    안녕하세요. TISTORY입니다.

   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.
   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, 잘 지내시죠?^^

   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.
   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.


    관련 공지 : http://notice.tistory.com/1511


   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,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~!


    감사합니다.

  9. edit/del | reply hbk2010 2010/03/08 00:09

    안녕하세요 블로그를 시작한지 얼마안된 초보 블로거입니다.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.

    시간되실때 제 블로그도 한번 방문해주세요.^^

  10. edit/del | reply 영역파괴범 2010/03/03 15:18

    아. 댓글을 다 지웠더니 이제야 사라졌네요 ㅎㅎ
    무서운 녀석들을 몰고 다니시는군요 ㅋㅋ
    댓글 지웠으니 다시 댓글 달아주세요 ㅋㅋ

    • edit/del trentatre 2010/03/03 21:44

      험험...제가 좀 합니다. 흣.

      근데 또 그럴까봐 겁이 나서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