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명록
-
edit/del | reply iLii 2011/12/14 09:42
잘 지내고 계세요?
우리는 역시 연락형 인간은 아닌듯 해요..ㅎㅎ
어제 장샘이 선생님 잘 계시냐고 묻는데 찌릿 하더라구요.
혜정은 춘천으로 발령나고 장샘은 천안으로 발령나서 우리 다 생이별해요.
계속 옆에서 사람들이 떠나가서 슬퍼요. -
edit/del | reply iLii 2011/09/20 11:01
결혼을 한달 안되게 남겨놓은 사람의 마음은 어떨까 궁금하네요...ㅎㅎ
바쁘게 사람들과 만나고 계시는군요.
날씨가 쌀쌀해져 더 마음이 허한가요? ㅎㅎ
사회는 구하셨어요?
아무튼 결혼준비 잘 하시고 계시라구요^^
혜정샘은 오늘부터 강훈 시키겠슴다...ㅋㅋㅋ -
-
edit/del | reply iLii 2010/09/13 09:21
쌤, 드디어 출발하셨군요...
어제 전화라도 할까 하다가 시간을 놓쳐버리고서는 이렇게 홈피에다...
한 주 빈자리가 클듯해요.
아무쪼록 조심해서 몸 건강히 잘 지내다 오세요.
-서울에서 월요일 출근이 너무 괴로운 이가--
edit/del sseong 2010/09/17 11:58
사무실에 별일 없죠?
벌써 금요일이예요. 뭐 별로 한 것도 없는 것 같은데
시간은 잘도 가는 것 같아요.
저는 1800미터 해발에서도 두통하나 없이 배탈도 없이
잘 있어요.
근데 응가가 안 나와서... ㅠ.ㅠ
ㅋㅋ
사무실이 별일 없길 기원하면서...
추석 잘 보내세요!
정말 출근하기 싫을 것 같은 다다음 월요일에 만나욧! ^^
-
-
-
edit/del | reply TISTORY 2010/05/13 15:05
안녕하세요. TISTORY입니다.
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.
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, 잘 지내시죠?^^
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.
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.
관련 공지 : http://notice.tistory.com/1511
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,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~!
감사합니다. -
edit/del | reply 영역파괴범 2010/03/03 15:18
아. 댓글을 다 지웠더니 이제야 사라졌네요 ㅎㅎ
무서운 녀석들을 몰고 다니시는군요 ㅋㅋ
댓글 지웠으니 다시 댓글 달아주세요 ㅋㅋ
